정경순 나이 남편 학력 (배우)

 배우 정경순 님은 1987년 연극 무대에서 데뷔한 이후 영화와 드라마에서 감초 같은 역할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중견 배우입니다. 현재 만 61세이며, 남편은 섬유미술 디자이너 이건만 씨로 알려져 있습니다. 학력은 성신여자대학교 가정학과 중퇴 후 런던극예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기본 프로필

  • 이름: 정경순 (鄭璟淳)

  • 출생: 1963년 9월 15일 (만 61세, 2026년 기준)

  • 출생지: 충청남도 보령군 (현 보령시)

  • 신체: 키 166cm

  • 소속사: 상영이엔티





학력

  • 웅천중학교 졸업

  • 성신여자대학교 가정학과 중퇴

  • 런던극예술학교 졸업

정경순 님은 국내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다 연극과 영화에 대한 열정을 품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극예술학교에서 연극을 전공하며 전문적인 연기 훈련을 받았습니다.


데뷔와 경력

  • 데뷔: 1987년 연극 《수전노》

  • 영화 활동: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 《창》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청룡영화상, 대종상, 춘사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

  • 드라마 활동: 《황진이》, 《뉴하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의사 요한》,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수 출연

정경순 님은 악역부터 따뜻한 서민 역할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남편과 결혼 생활

  • 남편: 이건만 (섬유미술 디자이너, 홍익대학교 겸임 교수)

  • 결혼: 2003년 11월 3일,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

  • 특징: 결혼 당시 만난 지 5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

  • 자녀: 없음

정경순 님은 40세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남편 이건만 씨는 섬유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이자 사업가입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근황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배우로서뿐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배우 정경순 님은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40년 가까이 활동해온 베테랑 배우입니다. 나이와 경력을 넘어 여전히 활발히 활동 중이며, 남편 이건만 씨와 함께 안정적인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연기와 삶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