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도 배편 배시간표, 가는길
전라남도 완도군에 속한 영산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한적한 분위기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섬입니다. 하지만 배편을 이용해야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운항 시간표와 교통편, 숙박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영산도 배편과 시간표, 가는 길, 그리고 민박 정보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영산도 가는 길
출발지: 완도항
교통편: 서울·광주·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완도공용버스터미널까지 이동 후, 터미널에서 완도항까지 택시 또는 버스로 약 10분 소요
승선 장소: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
영산도 배편 및 시간표
영산도행 여객선은 하루 2~3회 운항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출발지 | 출발 시간 | 도착지 | 소요 시간 | 비고 |
|---|---|---|---|---|
| 완도항 → 영산도 | 오전 08:00 | 영산도항 | 약 1시간 20분 | 평일·주말 동일 |
| 완도항 → 영산도 | 오후 13:00 | 영산도항 | 약 1시간 20분 | 성수기 증편 가능 |
| 영산도 → 완도항 | 오전 10:00 | 완도항 | 약 1시간 20분 | 회항편 |
| 영산도 → 완도항 | 오후 15:00 | 완도항 | 약 1시간 20분 | 회항편 |
운임 요금: 성인 기준 약 10,000 ~ 12,000원
차량 선적: 가능, 경차 기준 약 30,000원 이상
예매 방법: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 매표소 또는 선사 홈페이지/전화 예약
영산도 민박 정보
영산도는 대형 호텔이나 리조트가 없고, 대부분 민박 형태로 숙박이 가능합니다.
영산도 민박 특징
바다 전망 객실이 많아 일출·일몰 감상 가능
식사 제공: 대부분 민박집에서 신선한 해산물과 섬 특산물로 식사 제공
가격: 1박 2식 기준 약 50,000 ~ 70,000원
예약: 전화 예약 위주, 성수기에는 조기 마감되므로 최소 1~2주 전 예약 권장
여행 팁
기상 확인 필수: 바람과 파도 상황에 따라 결항이 잦으므로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성수기 예약: 여름철과 연휴에는 배편과 민박 모두 빠르게 마감되므로 사전 예약 필수.
섬 내 교통: 영산도는 규모가 작아 도보 여행이 가능하며, 일부 민박집에서 차량 픽업 서비스 제공.
영산도는 완도항에서 출발하는 배편으로만 들어갈 수 있으며, 하루 2~3회 운항합니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20분이며, 차량 선적도 가능합니다. 숙박은 대부분 민박 형태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과 신선한 해산물 식사가 큰 매력입니다.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반드시 배편 시간표와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성수기에는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