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분야별 최고 명의
우리나라에는 각 분야별로 ‘명의’라 불리는 최고 권위의 의사들이 있습니다. 암, 심혈관, 장기이식, 소아질환 등 다양한 전문 영역에서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의료진들이 활약하고 있으며, 이들은 국내 의료 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인물들입니다.
암 치료 분야
폐암: 심영목(삼성서울병원), 조재일(삼성서울병원), 이진수(국립암센터)
위암: 노성훈(연세암병원), 양두현(전북대병원), 권성준(한양대병원)
대장암: 박재갑(서울대병원), 김남규(세브란스병원)
유방암: 박명희(삼성서울병원), 노동영(서울대병원)
간암: 한광협(세브란스병원), 이승규(서울아산병원)
췌장암: 이우정(세브란스병원)
심혈관·뇌혈관 분야
심장병: 박승정(울산대병원), 장병철(세브란스병원)
고혈압·협심증: 황흥곤(건국대병원)
뇌졸중: 신용삼(서울성모병원)
뇌혈관질환: 정진상(서울대병원), 오창완(분당서울대병원)
장기 이식 분야
간이식: 이승규(서울아산병원), 서경석(서울대병원)
신장이식: 김유선(세브란스병원), 한덕종(서울아산병원)
심장이식: 박표원(삼성서울병원)
관절·재활 분야
척추질환: 이춘기(서울대병원), 이춘성(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관절염: 고은미(삼성서울병원)
무릎관절: 배대경(경희대병원)
노년기 질환
치매: 나덕렬(삼성서울병원), 김기웅(서울아산병원)
파킨슨병: 전범석(서울대병원)
골다공증: 강무일(가톨릭중앙의료원)
여성질환
산부인과: 전종관(서울대병원), 김전구(서울대병원)
난임 치료: 이원돈(마리아병원)
소아질환
소아심장: 성시찬(양산부산대병원), 이형두(부산대병원)
소아혈액종양: 구홍회(삼성서울병원)
소아외과: 이석구(삼성서울병원)
기타 전문 분야
당뇨병: 박경수(서울대병원), 최수봉(건국대 충주병원)
탈모·피부질환: 윤태영(충북대병원), 이광훈(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 정도언(서울대병원), 신민섭(서울대병원)
중증외상: 이국종(아주대병원)
이처럼 각 분야별 명의들은 환자들의 생명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