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원 당구선수 프로필 | 나이 | 아버지 | PBA 휴온스 챔피언십 우승

 김영원 선수는 2007년생으로 만 18세의 나이에 PBA 월드챔피언십과 휴온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최연소 챔피언 기록을 세운 한국 3쿠션 당구계의 차세대 스타입니다. 아버지의 권유로 당구를 시작해 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현재 하림 소속으로 활동 중입니다.


프로필과 나이

  • 이름: 김영원

  • 출생: 2007년 10월 18일

  • 나이: 만 18세 (2026년 기준)

  • 소속: 하림, 팀리그에서는 웰뱅피닉스

  • 종목: 캐롬 3쿠션

김영원 선수는 어린 나이에도 침착한 경기 운영과 정교한 샷 감각으로 베테랑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차세대 에이스’로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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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성장 배경

김영원 선수는 아버지의 권유로 초등학교 시절 당구를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청소년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15세에 프로 챌린지투어에 최연소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드림투어와 챌린지투어를 거쳐 1부 투어로 승격하며 본격적인 프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PBA 휴온스 챔피언십 우승

2025-26 시즌 휴온스 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세계적인 거장 다니엘 산체스를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경기 초반 1-3으로 뒤졌으나, 차분하게 점수를 쌓아 올리며 끝내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산체스는 경기 후 “김영원은 내 당구 인생에서 본 두 명의 천재 중 한 명”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주요 경력

  • 2024-25 NH농협카드 챔피언십 우승 (역대 최연소 우승자 기록)

  • 2025-26 휴온스 챔피언십 우승 (다니엘 산체스 제압)

  • 2026 PBA 월드챔피언십 우승 (조건휘 선수 제압, 최연소 세계 챔피언 등극)


김영원 선수는 정교한 각도 조절과 부드러운 스트로크, 그리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보여줍니다. 특히 후반 집중력이 강해 ‘역전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뒷심이 강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