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양윤서 프로필•나이 고향•키•우승 기록
골프선수 양윤서는 2008년생으로 현재 만 18세이며, 인천 출신입니다. 키는 174~175cm로 장신에 장타력이 강점이며, 2026년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아직 프로 전향 전 아마추어 선수지만, 이미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한국 여자 골프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이름: 양윤서
출생: 2008년 1월 3일 (만 18세)
고향: 인천광역시
키: 174~175cm
체중: 약 58kg
혈액형: B형
소속팀: 삼천리 골프단 (2025~)
소속사: 크라우닝
성장 과정
초등학교 시절부터 골프를 시작, 삼목초등학교 6학년 때 전국 주니어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냄.
중학교·고등학교 시절 전국 학생골프선수권대회, 박카스배, KJGA 회장배 등에서 다수 우승.
2023년부터 여자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 2025년부터 정식 국가대표로 활동.
주요 우승 기록
2022년: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 1위
2023년: 전국소년체육대회 골프부 우승
2024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아마추어 1위, 덕신EPC·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아마추어 1위
2025년:
월드주니어걸스 챔피언십 단체전 우승
말레이시아 아마추어 오픈 우승
UAE Cup 우승
전국체육대회 개인·단체전 우승
2026년: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 우승 (한국 최초)
최근 성적
2026 WAAP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
WAAP 우승으로 LPGA 메이저 대회 출전권 확보 (AIG 여자 오픈,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셰브런 챔피언십)
2026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준우승
특징과 강점
장타력: 드라이버 비거리 250m 이상, 또래 선수 대비 압도적
신체 조건: 174cm 장신으로 안정적인 하체 밸런스와 긴 레버리지
멘탈: 국제 대회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 능력
양윤서는 아직 프로 전향 전이지만, 이미 국제 아마추어 무대에서 한국 여자 골프의 미래를 보여준 선수입니다. WAAP 우승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으며, 향후 LPGA 메이저 대회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