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아들 정경호 아버지 어머니 박정수 전남편 정을영

 배우 박정수는 1952년생으로 현재 만 73세이며, 아들로 알려진 배우 정경호와는 사실혼 관계인 정을영 PD를 통해 가족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박정수는 과거 사업가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으나 아들을 잃고 이혼했으며, 이후 정을영 감독과 오랜 기간 동반자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박정수 프로필

  • 출생: 1952년 7월 11일, 서울특별시

  • 나이: 만 73세

  • 데뷔: 1972년 MBC 5기 공채 탤런트

  • 대표작: 사랑이 뭐길래, LA 아리랑, 이 여자가 사는 법

  • 가족: 과거 사업가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으나 아들은 유아기에 세상을 떠남. 두 딸은 각각 이화여대와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학업을 이어감.





정경호 프로필

  • 출생: 1983년 8월 31일, 경기도 광명시

  • 나이: 만 42세

  • 신체: 키 182cm, 혈액형 B형

  • 학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

  • 데뷔: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

  • 군대: 육군 제30사단 사령부 병장 만기 전역 (2010.11.30 ~ 2012.09.04)

  • 대표작: 슬기로운 의사생활, 일타 스캔들, 라이프 온 마스

  • 가족: 아버지 정을영 PD, 친모는 일반인으로 신상 비공개, 여동생(1988년생), 사실혼 관계의 새어머니 박정수


정을영 감독

  • 출생: 1952년생 (만 73세)

  • 학력: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 대표작: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인생은 아름다워, 천일의 약속

  • 특징: 김수현 작가와 최고의 콤비로 수십 편의 가족극을 연출한 명감독

  • 가족: 아들 정경호, 딸(1988년생), 사실혼 배우 박정수


가족 관계 정리

  • 박정수는 과거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과 두 딸을 두었으나 아들은 유아기에 세상을 떠남.

  • 이혼 후 배우 활동을 재개하며 두 딸을 홀로 키움.

  • 이후 정을영 PD와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며 정경호와도 가족처럼 지내고 있음.

  • 정경호는 방송에서 박정수를 자연스럽게 "엄마"라고 부르며 따뜻한 관계를 유지.

박정수와 정을영, 그리고 정경호의 가족사는 단순한 혈연을 넘어선 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정수는 배우로서뿐 아니라 가족을 지켜낸 강인한 어머니로, 정경호는 아버지와 새어머니의 영향을 받으며 배우로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