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용종 크기 (종류, 제거, 선종, 조직검사, 2~3)
대장 용종은 크기와 조직 형태에 따라 암으로 발전할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2~3mm의 작은 용종은 대부분 양성이지만, 8~10mm 이상이면 선종 가능성이 높아 반드시 제거와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선종은 대장암의 전 단계로 분류되며, 정기적인 내시경 추적이 필수적입니다.
대장 용종 종류
비종양성 용종: 과형성 용종, 염증성 용종, 림프성 용종 → 암 위험 거의 없음
종양성 용종: 선종(관선종, 융모상 선종, 관융모상 선종), 톱니모양 선종 → 암으로 발전 가능성 있음
크기와 위험도
| 크기 | 특징 | 권장 조치 |
|---|---|---|
| 2~3mm | 대부분 양성, 과형성 용종 가능성 높음 | 관찰 또는 제거 후 조직검사 |
| 6~9mm | 선종 가능성 증가 | 제거 및 조직검사 권장 |
| 8~10mm 이상 | 고위험 선종, 암 전 단계 가능성 | 반드시 제거 및 정밀 조직검사 |
| 10mm 이상 | 진행성 선종, 암 발생 위험 10~50% | 내시경 절제술 또는 수술 필요 |
선종과 조직검사
선종: 전체 용종 중 약 70% 차지, 대장암의 씨앗으로 불림
조직검사 필요성: 내시경으로 제거 후 현미경 검사로 양성·악성 여부 확인
고도 이형성: 사실상 ‘0기 암’으로 간주, 반드시 치료 필요
제거 방법
내시경 절제술(폴립 절제술): 고주파 전류로 용종을 잘라내는 방식, 대부분 외래에서 가능
수술적 절제: 크기가 크거나 위치가 까다로운 경우 필요
비용: 건강보험 적용, 평균 5만~20만 원 + 조직검사 비용 추가
제거 후 관리
식사: 1일 금식 또는 미음 → 2~3일 죽 → 1주일 후 일반식
주의사항: 1~2일 무리한 활동 금지, 출혈·복통 시 즉시 병원 방문
추적검사: 선종 제거 후 1~3년 내 재검사 필요, 일반 용종은 3~5년 후 재검사
핵심 요약
2~3mm 용종: 대부분 양성, 제거 후 조직검사로 확인
8~10mm 이상 용종: 선종 가능성 높아 암 전 단계, 반드시 제거 필요
선종: 대장암의 씨앗, 정기적 추적검사 필수
조직검사: 최종적으로 암 여부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