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장로, 권사 월급은? 하는 일, 역할, 임명
교회 장로와 권사는 월급을 받지 않으며, 모두 봉사와 섬김의 직분으로 세워집니다. 장로는 교회의 영적 지도자 역할을 맡고, 권사는 기도와 심방, 봉사 사역을 담당합니다. 임명은 교단의 규정과 공동체의 인정을 통해 이루어지며, 직분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과 사명으로 이해됩니다.
월급 여부
장로와 권사 모두 월급을 받지 않습니다.
교회 직분은 직업적 보수가 아닌 신앙적 헌신과 봉사를 의미합니다.
사례비는 목회자에게 지급되지만, 장로·권사·집사 등 평신도 직분은 무급 봉사입니다.
장로의 역할
영적 지도자: 목사와 함께 교회의 방향을 세우고 성도들을 돌봄.
행정 참여: 교회 운영, 재산 관리, 인사, 심방 등 책임 수행.
치리 기능: 교회의 질서 유지와 교리 보호.
임명 조건: 대체로 35세 이상, 도덕적 흠결이 없는 입교인. 당회와 공동체의 투표를 통해 선출.
권사의 역할
영적 어머니 역할: 기도, 심방, 봉사, 새가족 돌봄 등 신앙적 모범.
여성 지도자: 한국교회에서 발전한 직분으로, 성경에는 직접 등장하지 않음.
임명 조건: 오랜 신앙생활과 모범적인 믿음을 인정받아 세워짐.
사역 범위: 성도 돌봄, 기도 모임, 봉사 활동.
임명 과정
장로: 교단 헌법에 따라 자격 심사 후 당회 2/3 이상 찬성으로 임명.
권사: 교회 공동체의 신앙적 인정과 담임목사의 추천을 통해 임직.
공통점: 직분은 명예가 아니라 섬김의 사명으로 주어짐.
핵심 정리
| 직분 | 월급 | 주요 역할 | 임명 조건 |
|---|---|---|---|
| 장로 | 없음 | 교회 행정, 영적 지도, 성도 돌봄 | 35세 이상, 도덕적 흠결 없음, 당회 투표 |
| 권사 | 없음 | 기도, 심방, 봉사, 여성 사역 | 오랜 신앙생활, 모범적 믿음, 공동체 인정 |
결론적으로, 장로와 권사는 교회에서 권력이나 보수를 위한 직분이 아니라, 공동체를 섬기고 책임을 다하는 사명자의 자리입니다.